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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북경찰청 교통과 김용빈 경장을 칭찬합니다
등록일 2023.12.08 작성자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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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교통과 김용빈 경장을 칭찬합니다 
너무 칭찬합니다 그래서 큰맘먹고 어디에들어가야 칭찬할수 있는지 몰라서 여기에 오면 볼수잇을꺼 같아서 올립니다
이사람은 눈이 안보이는 실명인 사람인지 앞이안보이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12월 2일 토요일 청대사거리 율량방향에서 우암초가는방향에서
신호건너 운전하는저를  신호위반이라고 프레임을씌었네요 원래부터 경찰은 죄없는 사람 프레임씌워서 죄를 만드는것으로 유명하지만 이 자 김용빈씨는 무슨초능력이있는지
제뒤에신호에있는자도 아니고 제가 신호받고 반대편에 도대체 저쪽에 머지 궁금했던 찰나였을정도 거리가있는곳에 사이카를 타고있던자지만 반대편에서 같이신호를
받고온 자도 아니면서 어떻게 반대편신호까지볼수 있다는 말인가요???당연히 신호를 받고 건너왔고 가까이 와서야 확인이 되었고 갑자기 세우라고하네요 신호위반 했다고 반대편차선에 신호를 자기가 차라리 초능력이라도 있어서 봤다고 하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적색신호에 건너왔다고 하네요 적색신호를 제가있는위치도 아니고 건너에있던 자가 멀보고 말이안나오네여 신호위반이라고 무자비하게 끊어버리네요 어이가 없어서 이런 자 김용빈같은 경찰은 경찰자격이없습니다 누가 시켜서 그런건지 죽어야합니다.경찰이라고
무조건 죄없는자를 신호위반이라고 프레임씌워서 벌금 벌점 주라고 나라에서 세금을줘가며 월급줘가며 합니까??이런 자는  경찰자격도없습니다.이런 김용빈 씨 때문에 디지고싶습니다 어떻게 반대편에오는신호를 볼수있는 초능력을가졌단말입니까???이런 자는 눈을멀게하여 앞을못보게하는게 맞습니다.어차피 제대로
보지도 못하는 앞이안보이는사람인데 죽여야합니다.이런 김용빈이를 칭찬합니다.도저히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네요 아니 죽고싶은심정입니다 날이 안좋은 비오는날이나 눈오는 날에 안나오고 날좋은날에 나와서 죄없는자들 또프레임씌어 힘없이 열심히일하는사람 죽고싶고 살아갈 희망도없게만들겠지요. 얼마나 편하게 일하는지비오는 날에 눈오는날에 비맞아가며 열심히 일하고 그런이미지의 경찰이 아니라 본인들 꼴릴때나와서 아무나 하나잡고 프레임씌우는게 경찰 짭새인가요???이자 이주변사람들도 당해야 합니다.볼수만 있으면 이자를 직접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이자의 경찰자격이 전혀없습니다.여기에 올린글이 아무런효과가 없다면 다른곳에 아니 방송국이든 신문사든 도움을 받을겁니다.이런김용빈이를 너무나도 칭찬합니다.그렇게살면 맘편히 잘살수 있나 봅시다 김용빈씨 김용빈씨의 앞이보이지 않는 어두운미래 앞으로 더나아갈수없는 후퇴될수있는미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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